그룹별 색상으로 서로의 일정이 한눈에. 예약 문자는 AI가 3초 만에 일정으로. 위인(WE:IN)은 "언제 말했는데?"가 사라지는 캘린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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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백 번 가족과 써 보며 다듬은 기능들입니다. 카드를 눌러 자세히 보세요.
병원·미용실 예약 문자를 복사하면 AI가 날짜·시간·내용을 알아서 읽어 일정으로 만들어 드립니다. 캘린더를 열고 입력하는 과정이 통째로 사라집니다.
자세히 보기 →문자 복사에서
일정 등록까지
부모님 생신·제사를 음력으로 한 번만 등록하면, 매년 바뀌는 양력 날짜를 자동으로 계산해 표시합니다.
자세히 보기 →앱을 열지 않아도 오늘의 가족 일정과 이번 달 달력이 홈 화면에 항상. 10가지 크기로 자유롭게 조절.
자세히 보기 →가족은 보라, 회사는 초록. 누구 일정인지 색만 봐도 압니다.
내가 등록하면 가족의 캘린더에도 그 순간 나타납니다.
가족의 새 일정과 다가오는 일정을 알림으로 챙겨 드립니다.
예약 문자가 일정으로 바뀌는 순간을 15초로 확인하세요.
옆으로 넘기며 실제 화면을 구경해 보세요.
"오늘 나 회식이라고 했잖아."
"언제 말했는데?"
위인은 이 흔한 대화에서 시작된 앱입니다.
코딩을 몰랐던 40대 아빠가 AI와 함께 수백 번 실패하며 만들었고, 지금도 사용자의 건의를 받아 매주 다듬고 있습니다.
서로의 일정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. 지금 무료로 시작하세요.
처음이신가요? 사용 가이드를 따라 하면 5분 안에 가족과 연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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